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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5회 대구 학생 동아리 한마당에서 가창중학교의 창극팀 아라리요가 달성군의 전설을 토대로 창작한 작품 <용연사>를 공연하였습니다.
마지막 마무리 무대에서는 120명의 학생 오케스트라와 함께 4명의 재학생이 아름다운 나라를 열창하였습니다